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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_기업리포트_260923 (2).pdf · 827 KB · click to show
DS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Analyst 최태용 [2차전지] 포스코퓨처엠 - 기다리던 첫 LFP 공식 수주 1. SK온향 LFP 양극재 1조 742억원, 2027년부터 3년 공급 - 22일 SK온과 27~29년(3년간) 1조 742억 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 공시(판가 1.4만 원/kg 기준 총 7.7만 톤, 연 2.6만 톤) - 8월 국내 배터리사와 합의한 19만 톤(3분기 중 본계약 예고) 합산 시 연평균 5.7만 톤으로 2025년 양극재 판매량(4.4만 톤)을 상회 2. SK온 LFP 조달 1.2조원의 87%, 추가 수주 기대 유효 - SK온의 전체 LFP 조달 계약은1.23조 원. 바인딩 계약 특성상 최소 구매 조항 포함 파악, SK온의 북미 ESS 수주 성과에 연동돼 상향 여지 - 삼성SDI는 시너지셀즈 단독 운영으로 북미 ESS 잠재 CAPA를 66GWh까지 확대. 포스코퓨처엠 자체 전환 라인 직수주가 1차적 경로 - 포항 삼원계 라인(5.5만 톤) LFP 전환 시 8.7만 톤 확보 가능하여 추가 증설 부담 없이 대응 가능. 2027년 추정치에는 계약 물량의 60%만 반영되어 있어 잔여 40%는 상방 요인 3. 3Q26F 영업이익 199억원, 환율 래깅으로 컨센서스 하회 - 매출액 7,970억 원(+17.3% QoQ, -8.9% YoY), 영업이익 199억 원(-25.4% QoQ, -63.4% YoY)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 환율 하락(2Q 1,502원, 3Q 1,415원)에 따른 원가 래깅 발생 및 얼티엄셀즈향 N86 출하 부재(4Q에 1,000톤 수준 재개) - 27F 매출액 +3.7% 상향, 영업이익 -3.0% 하향 조정을 반영하여 목표주가 290,000원 및 투자의견 '매수' 유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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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3_데일리 방산.pdf · 639 KB · click to show
[DS Defense Daily] 2026-09-23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미국과 이란이 6월 이후 처음으로 회담을 가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 총회 연설에서 이란을 "섬멸하겠다"고 위협한 지 몇 시간 후, 미국 고위 관리들은 이란 측 관계자들과 유엔 총회 회의에서 회담을 가짐 - 이란 국영 TV는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6월 말 이후 미국과 이란 간 첫 직접 회담에 참석했다고 보도 - 미국 대통령은 11월 중간선거 이후 평화 협정을 체결하는 데 성공할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이 중간선거는 트럼프 대통령이 속한 공화당이 의회 장악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 여부를 결정할 것 URL: https://bit.ly/4hCOeJU ■ 체코, 나토 동부 전선 강화를 위해 새로운 스파이더(SPYDER) 방공망 4개 포대 추가 배치 - 체코는 스파이더 MR 대공 미사일 시스템 4개 포대 도입을 완료하여 중거리 지상 방어 능력을 강화 - 스파이더(SPYDER) 도입 사업은 원래 체코 육군의 노후화된 2K12 KUB 시스템을 대체하기 위한 것 - SPYDER MR은 라파엘 사의 SPYDER 계열 이동식 대공 방어 시스템에 속하며, 제조사는 이 시스템이 실전에서 성능이 입증되었다고 설명 URL: https://bit.ly/4hgGhIZ ■ 호주 국방부 장관은 F-35 부품 분실 사실을 확인했지만, '민감한' 부품은 없다고 밝힘 - 호주 국방장관은 홍콩으로 전용된 것으로 알려진 F-35 전투기 부품 중 어느 것도 "민감한" 부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캔버라가 워싱턴 및 F-35 제작사인 록히드 마틴과 이 문제에 대해 협력하고 있다고 말함 - 해당 선적물에는 스텔스 전투기의 탐지 가능성을 낮추는 데 중요한 레이더 흡수 소재로 코팅된 F-35 조종석 덮개 하나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 덮개는 아직 행방불명이라고 해당 매체는 전함 - 전 세계 20개국에 고객을 두고 있으며, 미국 국무부가 사우디아라비아 판매를 승인함에 따라 추가 고객이 생길 가능성도 있는 F-35는 복잡한 글로벌 공급망에 의존 URL: https://bit.ly/4yekWHw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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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Connect 2026 주요 내용(9/23~24) DS투자증권 미국주식/ETF Analyst 이규원 ■ Muse × Glasses - 개인형 에이전트에 최적화된 폼팩터로 AI글래스를 제시. 안경이 사용자의 주변 시청각 정보를 실시간으로 인식하면 Muse가 검색, 쇼핑 등 실제 행동까지 수행 - AI글래스는 AI가 인식하는 사용자의 컨텍스트(맥락)를 현실 세계까지 확장시키며 이는 개인화의 수준을 한층 높이는 기반 ■ AI글래스 라인업 강화. 대중화의 시작점 - 카메라를 제외한 Audio제품부터 Display제품까지 가격, 기능, 디자인을 세분화해 연말까지 제품 옵션을 100개 이상으로 확대 계획 - AI글래스를 Muse의 핵심 유통채널로 육성해 개인형 에이전트와 사용자의 접점을 확대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 - Ray-Ban Meta Audio($349): 카메라를 제거하고 무게, 가격을 낮춘 오디오 전용 모델 - Ray-Ban Meta Gen 3($449): 대중화 모델로 배터리 성능이 개선됐으며, 신규 디자인을 통해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경쟁력 강화 - Meta Ray-Ban Display($799):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상위 모델로, 현실 정보를 인식하는 AI글래스에 시각적 출력 기능을 더해 차세대 컴퓨팅 폼팩터로서의 활용 범위를 확대 ■ Meta VR Glasses 출시: Apple Vision Pro와 다른 방향성 - 연산, 배터리, 저장장치를 외부 장치로 분리해 본체 무게를 약 100g까지 낮춤. 2027년 상반기 $1,299에 출시 예정 - Vision Pro 대중화의 한계로 지적됐던 무게, 장시간 착용 부담, 가격을 낮추는 방향 - Gaming 중심으로 포지셔닝됐던 Quest와 달리 Cinema, Sports, Workspace, Gaming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 ■ Muse Charm, 에이전트를 위한 IT폼팩터 - 실시간 음성 모델을 기반으로 Muse와 상호작용 가능한 다마고치 형태의 휴대성 우수한 디바이스. 12월 출하가 목표로 가격, 세부 사양은 미공개 - 개인형 에이전트에 맞는 새로운 IT폼팩터를 설계했다는 점이 특징. 유사한 맥락으로 OpenAI도 카메라, 센서를 탑재한 도넛 형태의 휴대용 'AI-native device'를 개발 중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미국주식/ETF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migookju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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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8_한화의 미국 방산 사업 본격화.pdf · 1.0 MB · click to show
[매태호] 한화의 미국 방산 사업 본격화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미국 내 포병 밸류체인 영향력을 확대하는 한화 - 한화디펜스 USA는 9월 21일 미국 아칸소주 파인블러프 육군기지에 ‘한화첨단제조캠퍼스’ 설립 계획 발표 - 22억 달러를 투자해 155mm 포탄용 추진장약 및 항력감소장치(Base Bleed Unit, BBU) 생산 시설 구축 예정 - 사측이 장약 투자 10억 달러 기준으로 매출 목표 5억 달러(약 6,700억원)를 제시했던 만큼 투자 확대를 감안하면 1조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 - 8월 31일에는 궤도형 자주포 사업인 ‘MTC-T(Mobile Tactical Cannon–Tracked) 정보요청서(RFI)가 공고되었고 9월 8일 미 육군이 업체 설명회를 개최. 차륜형 자주포 획득에 이어 궤도형 자주포 현대화도 본격 추진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사업자 선정 유력 후보로 판단하는 이유는 1) K9MH와의 차륜·궤도형 운용 호환성, 2) 현지 장약 공급과의 연계, 3) 차륜형 자주포 사업을 위해 구축하는 앨라배마 현지 생산시설 활용 가능, 4) K10 탄약보급차량 보유 - 신규 조달 수요는 약 600문 수준으로 추정되며 양산 계약까지 이어질 경우 사업 규모는 10조원에 달할 전망 ■ 한화디펜스 USA로 미국 사업 일원화: 한화시스템의 필리조선소 지분 매각은 긍정적으로 평가 - 한화시스템의 100% 자회사 HS USA Holdings는 9월 18일 보유 중인 필리조선소 지분 60% 전량을 Hanwha Defense USA Shipbuilding(HDUSA) LLC 에 매각 결정, HDUSA의 지분은 한화디펜스 USA와 한화 퓨처프루프가 각각 50%씩 보유. 처분 예정일은 26년 10월 31일 - 이번 계약의 의의는 한화디펜스 USA가 기존 지상 방산에 해양 방산까지 더해 미국 방산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는 점 - 한화디펜스 USA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100% 자회사로 향후 투자 부담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집중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으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그룹 내 투자 여력이 가장 큰 만큼 합리적인 개편이라는 판단 - 한화시스템은 매각대금 3,251억원을 우주 등 신사업에 투자할 예정. 적자 자회사였던 필리조선소가 늦어도 2027년 1분기부터 연결 실적에서 제외되면서 영업이익 개선 전망 Top Pick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차선호주: 한화시스템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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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점검: 미중 협상 진전과 남아 있는 물가 부담 DS투자증권 매크로 Analyst 서동화 중동 협상, 주말 들어 기대 후퇴 연휴 후반 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단계적 협상 가능성에 주목.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미국의 대이란 봉쇄 해제를 논의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금요일 유가는 하락하고 미국 증시는 반등. 그러나 26일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제안을 거부했다고 공개 발언하면서 조기 타결 기대는 후퇴. 이란은 27일 기존 조건을 유지하면서 중재국의 공식 답변을 기다린다는 입장을 밝혀, 협상 자체가 종료된 것으로 보기는 어려운 상황. 금요일 시장의 안도 분위기를 연휴 이후까지 그대로 연장해서 해석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실제 통항과 공급 회복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협상 발언에 따른 유가 변동성이 이어질 전망. 미중 무역휴전 연장과 선별적 관세 완화 미중은 기존 11월 10일 만료 예정이던 무역휴전을 내년 1월 10일까지 두 달 연장한다고 발표. 정상회담에서는 양방향 각각 300억달러어치 비민감 상품에 더 유리한 관세를 적용하는 권고안에도 합의. 실제 적용 품목과 시행 조건은 후속 확인이 필요하지만, 휴전 시한 연장에 더해 일부 교역의 추가 완화까지 논의했다는 점은 긍정적. 중국 측은 무역협의체 설치와 AI 대화·사고 소통채널 합의도 발표. 양국 간 쟁점을 일괄 해소하기보다 협의 채널을 유지하면서 합의 가능한 분야부터 진전을 낸 결과로 평가. 한국에도 관세 재격화 위험 완화는 우호적. 다만 첨단 반도체 수출통제까지 해소한 합의는 아닌 만큼, 회담 성과를 반도체의 직접적인 수요 확대로 연결하기는 이른 상황. 당장은 교역 불확실성이 낮아졌다는 데 의미를 두는 것이 적절하다는 판단. 미국 소비심리 악화에도 실물지표는 견조 25일 발표된 미시간대 9월 확정 소비심리지수는 전월 51.7에서 48.1로 하락. 반면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4.0%에서 4.6%,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3.3%에서 3.4%로 상승. 가계의 경기 인식이 약해지는 가운데 물가 부담은 확대되는 모습. 내구재 구매 여건이 일부 개선된 배경에도 추가 가격 인상을 피하려는 선구매 동기가 포함. 소비가 유지되더라도 구매력 개선에 따른 수요와 미래 구매를 앞당긴 수요를 구분할 필요. 실물지표는 아직 견조.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19.7만 건으로 예상치 20.1만 건을 하회했고, 8월 핵심 자본재 수주는 전월 대비 1.6% 증가해 예상치 0.5%를 상회. 낮은 해고를 신규 채용 확대로 해석할 수는 없지만, 소비심리 악화만으로 경기 둔화가 물가 압력을 빠르게 낮출 것이라고 기대하기도 어려운 조합. 미국 10년물 금리는 금요일 장중 5.22%까지 상승한 뒤 거래 후반 5.15%로 하락. 유가 하락에 따른 안도는 있었으나 장기금리 수준은 여전히 높은 상황. 이번 주 9월 30일 PCE와 10월 2일 고용이 추가 긴축 경로를 가늠할 주요 지표.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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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_기업리포트_260929.pdf · 903 KB · click to show
DS투자증권 IT/전기전자/미드스몰캡 Analyst 조대형 [전기전자] LG이노텍 - 예상된 부진보단 리레이팅 요소에 주목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1,300,000원(유지) 현재주가 : 578,000원(09/28) Upside : 124.9% 1. 3Q26 Pre: 아쉬운 환율 환경, 매수 기회 - 3Q26F 매출액 5조 6,051억원(+4.4% YoY), 영업이익 1,389억원(-31.9% YoY, OPM 2.5%)으로 컨센서스(OP 3,020억원)를 하회할 전망 - 매출 시점의 분기 말 원달러 환율이 급격하게 하락했기 때문이며 이는 예상됐던 부진 - 다만 환율을 제외하고 1) 고객사 수요도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며, 2) 가변조리개 채택 등 카메라 모듈 스팩 상향에 따른 ASP 상승도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 하반기, 그리고 27년이 기대되는 패키지솔루션 사업부에 주목 - 최근 PC CPU용으로 고객사를 추가 확보해 양산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되어 계획대로 하이엔드 적용처로 고객사를 다변화 중 - 하반기 서버 스위치 중심의 양산 수주 증가가 기대 - 한편 제한적인 공급 상황 속에서 선제적으로 물량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강해지며 LTA를 희망하는 고객사도 증가하는 추세. 추가적인 증설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 3. 우려만 반영된 주가, 비중확대 기회 - Muse 공개 이후 AI Agent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AI Agent가 개화 초기 수준임을 고려하면 CPU와 CPU용 FC-BGA 수요도 이제 증가 초입이라고 판단 - 이에 동사 패키지솔루션 사업부의 믹스 개선 속도도 기대보다 빨라질 가능성 - 우려 대비 견조한 실적 흐름에 고부가 기판 수주 본격화로 유사 기판 기업들과의 밸류에이션 갭을 축소할 것으로 기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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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9_AIDC_전력2막_규제가_바꾸는_판도_DS투자증권_F.pdf · 1.9 MB · click to show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Analyst 안주원, 연구원 김현지 [재생에너지/연료전지] AIDC 전력2막: 규제가 바꾸는 판도 ▶️ 강화된 인허가와 비용 부담은 발전원별 수요 차별화로 이어져 - 최근 미국 데이터센터 시설에 수반되는 전력망 투자비가 사업자들에게 귀속되고 있으며 친환경 발전 활용 요구도 확대 - 제도적으로 Co-location과 BYOG수용을 위한 심사체계 마련 -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전력 인프라 비용 부담 커지고 인허가 요건 강화로 프로젝트들은 이미 지연 리스크에 노출 - 따라서 인허가 부담을 낮출 수 있고 빠른 전력 확보가 가능한 발전원이 선택 받는 단계로 넘어갈 것 ▶️ 규제 환경 속에서 더욱 부각될 연료전지 - 사업자들이 연료전지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전력 규제 및 운영기관은 자가발전 및 BTM 방식의 전력조달을 제도적으로수용 - 연료전지는 기존의 신속성과 안정성에 더해 계통 부담과 인허가 리스크를 동시에 낮출 수 있는 최적의 대안 - 블룸에너지의 SOFC는 슈퍼캡과 결합 시 AIDC의 급격한 부하 변동에 대응해 100% On-site 발전 구현 가능 ▶️ 기대감 살아 있는 국내 AIDC - 국내외 주요 대기업들이 AI를 기반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가고 있는 만큼 AIDC 시장의 성장은 이제 시작 ▶️ TopPicks: 비나텍, SGC에너지, 씨에스윈드 - 비나텍(TP: 150,000원): 주요 고객사와 협력 공고해지고 있고 수주 공시 통해 확인. 화재 이슈 극복하고 실적, 주가 모두 반등할 것 - SGC에너지(TP: 83,000원): AIDC 1차 사업 본 계약 완료 및 매각 추진 중. 매각 통해 자금조달 우려 해소 예상 - 씨에스윈드(TP: 88,000원): 가장 중요한 시장인 미국 풍력발전 영업환경 개선. 인허가 장벽이 풀렸고 경쟁사들의 퇴출로 시장 지배력 확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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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및장비_산업리포트_260929.pdf · 1.6 MB · click to show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다 아는 쇼크는 쇼크가 아니니까 (feat. 환율) 1. 3Q26 OP 삼성전자 104조원, SK하이닉스 70조원 전망 - 컨센서스 하회의 주원인은 원달러 환율 하락 - 이외 삼성전자는 MX 원가 증가, VD/CE 일시적 비용이 반영 -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으로의 제품 전환 과정에서 출하 믹스 및 매출 인식 시점 변화가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2. 3분기보다 2027년 가격과 이익 추정치에 주목 - 3분기 실적에 대한 시장 기대치가 이미 낮아진 가운데 4분기 HBM4 매출 기여 확대가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 - 무엇보다도 2027년 HBM ASP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음 3. HBM 8단 변화의 핵심은 출하량 증가 - NVIDIA Rubin Ultra 12/8단 병행 적용을 필두로 동일 세대 내 HBM Tiering이 나타나는 중 - 8단 적용에도 HBM 수급은 예상보다 타이트 - 시스템 출하량 증가가 스택당 메모리 탑재량 감소를 상쇄하면서 중장기 비트 수요 전망 유지 4. 소부장 역시 후공정 밸류체인으로 시선 집중 - 8단 전환 시 동일 DRAM 다이로 만들 수 있는 HBM 스택 수가 50% 증가하면서 GPU 출하량 확대 - 이때 DRAM 다이에 집중됐던 병목은 베이스 다이와 후공정으로 이동 - 장비 투자 관점에서 1) Cube 수 증가에 따른 MR/MUF 처리량 증가, 2) CoWoS 처리량 증가에 직접 노출되는 리플로우와 HBM Cube/베이스 다이 검사장비의 수혜가 가장 클 것 - 삼성전자는 HBM 경쟁력 회복과 베이스 다이 내재화 가치가 부각되며 리레이팅 전망 - SK하이닉스는 추가 주주환원 기대와 4분기 실적 회복이 주가 촉매로 남아있음 - 소부장 Top-pick 피에스케이홀딩스 유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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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산업 리포트.F.pdf · 2.6 MB · click to show
DS투자증권 조선 Analyst 김대성 [조선] 엔진: 바다 위의 반도체 1. 투자전략 - 상선 엔진 쇼티지 심화로 Q와 P의 동시 상승 기대. 국내 엔진 3사 매수 추천(탑픽 한화엔진) - 25년 부여받은 PER 25배는 더 풍부해진 수주잔고와 높아진 MASGA 기대감 및 IMO규제 실현 가능성 감안 시 여전히 합당한 수치 2. 상선은 제2의 전성기 - 26년 한·중 신조 계약 2.6억DWT로 역대 최대 전망. LNG선 호황 장기화, 고운임, 선사들의 풍부한 현금으로 27년에도 발주 강세 지속 - 국내 엔진 2사 중국향 수주 1.4조원으로 연간 역대 최대. 중국 자국 엔진이 도크 증설을 못 따라가며 민영 조선소의 한국 엔진 발주 폭주 - 엔진 3사 수주잔고 합산 20.4조원, 가동률 100% 상회. 신조선가 재상승과 DF엔진 믹스 개선으로 ASP도 백로그너머까지 우상향 전망 3. IMO 규제 강화와 DF엔진 선종 확대 - IMO NZF 26년 12월 재표결 대기. 규제 적용 시 컨벤셔널 선박은 50% 완화 기준으로도 선가의 20~30%를 탄소비용으로 부담 - DF 엔진의 선가 프리미엄(컨선 10~20%, 탱커 20~25%)에도 운항 기간·잔존가치 감안 시 DF엔진이 효율적 - 다음 DF 채택 주자는 노후선 비중 20% 넘는 VLCC와 중소형 컨테이너선. DF엔진 2차 발주 사이클 개시 전망 4. 드디어 시작되는 DC향 엔진과 MASGA - HD현대중공업의 4.2GW 중속엔진 증설(8,336억원, 28년 5월 준공). 글로벌 빅테크의 높은 DC향 엔진 수요를 반증하며 라이선시 수주 가능성도 확대 - 30년 DC향 매출 3조원 전망. 완제품·터보차저·O&M으로 이어지는 3사 동반 수혜 기대 - 미국 전략상선단 80척→250척 확대. 미국 내 대형 엔진 생산 기반 부재로 신조 엔진은 결국 국내 엔진사가 공급, 27년부터 본격 수혜 기대 Top picks: - 한화엔진(082740) – 실적과 모멘텀 모두 압도적 - HD현대마린엔진(071970) – 독보적인 중소형 선박 엔진사 - HD현대마린솔루션(443060) – DC향 엔진 수주의 최대 수혜자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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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9_데일리 방산.pdf · 645 KB · click to show
[DS Defense Daily] 2026-09-29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EU, 공동 국방비 지출 방향을 정하기 위한 5대 국방 우선 분야 확정 -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은 드론 및 대드론 시스템, 공중 및 미사일 방어 등 우선 분야에 대한 공동 방위산업 투자 프로젝트 5건을 승인 - 이는 27개 회원국 간 국방비 지출 협력을 강화하고 중복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 URL: https://bit.ly/4AEOdg7 ■ 러시아, 2027년 국방비 27% 증액 - 로이터 통신이 월요일 입수한 정부 문서에 따르면, 러시아는 2027년 국방비로 17조 1천억 루블(2,026억 달러)을 지출할 계획인데, 이는 당초 예산이었던 13조 5천억 루블(1,598억 달러)보다 약 27% 증가한 수치이며,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최고 수준 URL: https://bit.ly/3TWBbKj ■ 러시아, 순항 미사일 방식 항법을 탑재한 신형 게란-5 드론 사용 개시 보도 - 우크라이나 텔레그램 채널 폴코브닉 HSh는 9월 27일, 러시아군이 지형 참조 이미지를 이용해 항로를 탐색할 수 있는 광학 항법 시스템을 장착한 신형 게란-5 공격 드론을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보도 - 게란-5 K5로 명명된 이 개량형 드론 에는 전자광학 DSMAC(디지털 장면 매칭 영역 상관관계) 모듈이 장착 - 이 시스템은 아래 지형 이미지를 저장된 참조 이미지와 비교하여 드론의 위치를 ​​파악하고 경로를 따라 비행하도록 안내 URL: https://bit.ly/4hvlBNo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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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_미국주식_이규원_Muse로_개화된_개인형_AI에이전트,_승자와_패자는_F.pdf · 1.0 MB · click to show
[DS 미국주식] Muse로 개화된 개인형 AI에이전트, 승자와 패자는? DS투자증권 미국주식/ETF Analyst 이규원 ■ 개인형 AI에이전트 Muse가 뭐길래? - Muse는 고도로 개인화되어 사용자를 대신해 업무를 24시간 수행하는 개인형 AI에이전트로 출시 열흘 만에 미국 App store 무료 앱 1위에 등극 - Gemini Spark, Grok Bot과의 핵심 차별점은 전용 컴퓨터인 Meta Secure VM을 무료로 제공했다는 점이며 Fleet Learning, 보안 구조, AI글래스와의 시너지 등 Muse만의 차별화 포인트도 존재 ■ B2C 플랫폼에서 벌어진 제2의 SaaSpocalypse - 올해 초 B2B 소프트웨어에서 불거진 SaaSpocalypse는 AI 에이전트가 기존 SaaS의 기능을 흡수하면서 사용자가 SaaS를 직접 활용하지 않고, 그 결과 Seat 기반 과금 구조가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 출발 - Muse로 시작될 개인형 AI에이전트 시장의 개화는 'B2C 플랫폼판 SaaSpocalypse'로 판단. 에이전트가 제품 탐색, 비교, 구매를 대행하면 B2C 플랫폼이 보유했던 소비자 접점과 거래의 시작점이 플랫폼에서 에이전트로 이동할 수 있음 - SaaS에서 Seat의 감소가 예상됐다면 B2C에서 트래픽의 감소가 예상됨. 플랫폼은 소비자 접점에서 에이전트가 호출하는 재고, 가격, 결제 인프라 정도로 역할이 축소될 수 있으며, 트래픽 기반 광고와 거래 수수료 중심의 수익 구조도 재평가될 가능성 ■ 좋아질 산업, 사라질 산업, 지켜볼 기업 좋아질 산업: CPU, 사이버보안, 메모리, 파운드리 사라질 산업: 여행, 중개/구독, 자산관리 등 소비자 접점과 정보 비대칭을 수익화해온 B2C 플랫폼 지켜볼 기업: Alphabet과 Apple DS투자증권 미국주식/ETF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migookjusik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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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안주원 [블룸에너지 생산시설 추가 확보] 프리몬트시가 블룸에너지의 15.8만 sqft(약 4,400평)규모의 건물 확보 내용 공개 현재 기존 공장 면적이 164,000 sqft(약 4,609평)이며 올해 말 CAPA 2GW로 확장 신규 건물도 기존 시설과 비슷한 규모로 단순 계산하면 2GW+2GW=4GW로의 CAPA 확장 추정 가능 올해 회사에서 언급한 5GW 생산능력 확대계획을 이행하기 위한 시설 확보가 공식화되었다는 면에서 긍정적 https://seekingalpha.com/news/4648132-bloom-energy-stock-gains-on-factory-expansion-fuel-cell-demand-outlook?utm_source=tradingview&utm_medium=referral&feed_item_typ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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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30_폭스바겐고션JV_Comment_FFFF.pdf · 732 KB · click to show
DS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Analyst 최태용 [2차전지] 유럽 폭스바겐-고션하이테크 JV 설립 Comment 1. 폭스바겐-중국 고션하이테크(Gotion), 유럽 및 인접국에 3개 JV 설립에 상호 49% 교차 출자 발표 - 9/28일 VW과 Gotion가 합작사 3곳 설립을 발표. Gotion은 파워코 발렌시아 셀 공장 지분 49%를 약 11억 유로에 취득 - 발렌시아 공장은 VW 보급형 전기차에 전속 공급하는 LFP 표준 셀의 유럽 거점으로 전환(외신 기준 연산 29.1GWh) - 파워코도 Gotion의 슬로바키아 셀 공장과 모로코 양극재 법인에 각각 49%를 출자하는 상호 교환 구조 2. IAA 확정 및 발효 전 선제 합작 움직임, 규제가 바꾼 중국 업체의 유럽 진입 방식 - IAA 초안은 중국의 역내 대형 투자에 지분 49% 상한, 기술이전, 현지 고용 50% 등 6개 요건 중 4개 이상 충족을 요구 - Gotion은 미국 진입 불가와 내수 부진 속에서 유럽 OEM의 협상력이 커지기 전에 VW 전속 물량을 선제 확보. VW은 LFP 중저가 라인업의 원가 절감과 공정 기술 내재화를 노림 - IAA 사전효과로 이번 JV는 CATL-스텔란티스 JV보다 기술이전 등에서 유리한 조건으로 설립. 다음 중국 JV는 벤츠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음 3. 연말 확정안에서 기존 공장의 추가 증설 포함 여부 확인이 국내 배터리 반사수혜 고점을 높여줄 것 - 가동·건설 중인 중국 CAPA는 규제에서 자유로우나 기존 공장 증설은 가이드라인이 없는 회색지대. 확정안에서 제재할 가능성이 높음 - 중국 CAPA 증설 속도 둔화와 IAA 요건 충족에 따른 원가 갭 축소가 필연적 - 외부 조달을 택한 BMW·르노 등의 입찰에서 국내 셀사의 수주 가능성 확대. 국내 셀사의 유럽 LFP 양산 개시 시점과 맞물려 반사수혜 기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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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30_이노션_3Q26Pre(DS장지혜)F.pdf · 1.1 MB · click to show
DS투자증권 음식료·미디어 Analyst 장지혜, RA 김시현 [미디어] 이노션: AI 솔루션과 브랜드 성장 파트너로 도약 ■ 3Q26Pre: 전년도 높은 기저부담에도 국내외 외형 선방 - 26년 3분기 연결 매출총이익 2,576억원(+4% YoY), 영업이익 477억원(-7% YoY, OP/GP 18.5%)으로 시장 기대치(OP 535억원) 하회 전망 - 전년 동기 신차 캠페인·자회사 실적 개선·유럽 성장 기저부담으로 감익 불가피, 다만 국내는 비계열 신규 수주와 월드컵 잔여분 인식으로 전년비 +1% 내외 성장 ■ 실적 성장 준비: ①AI 솔루션 개발 ②비계열 광고주 확대 -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인플루언서 팬덤·통합 메시징 솔루션 등 AI 솔루션으로 신규 수익 창출, 3분기 GEO 계열사 광고 매출 인식 - 미주 법인 중심으로 프로그래매틱 바잉·GEO 경쟁력 기반 비계열 신규 광고주 수주 확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만원으로 상향. 배당수익률 7%로 매력적 - 목표주가 28,000원, 실적 추정치 상향, 목표배수 10배 적용 - 최근 6년간 배당성향 40% 유지, 실적 상승에 따른 DPS 상향 기대, 현재 배당수익률 7%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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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Defense Daily] 2026-09-30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미 국방부는 레이시온에 AMRAAM 생산량을 거의 두 배로 늘리기 위해 최대 207억 달러를 지원 - 미 국방부는 레이시온사에 최대 207억 달러 규모의 다년 계약을 체결하여 첨단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AMRAAM)을 제작하도록 함 - 207억 달러라는 상한선은 미 국방부가 2025년 7월에 체결한 35억 달러 규모 의 AMRAAM 미사일 계약이라는 이전 최고 기록을 훨씬 능가 - 이번 계약은 레이시온이 지난 2월 국방부와 체결한 5건의 기본 협정에 이은 것으로 , 정식 계약 체결에 앞서 장기 생산 목표를 설정 - 이 협정들에 따라 RTX는 연간 토마호크 미사일 1,000발 이상, AMRAAM 미사일 1,900발 이상, 스탠다드 미사일-6 요격기 500발 이상으로 생산량을 늘리겠다고 약속 URL: https://bit.ly/4yinO65 ■ 미국, 이란에 대한 군사적 압박 강화… 해상 봉쇄로 ​​상선 122척 항로 변경 조치 - 미 중부사령부는 2026년 9월 25일, 이란에 대한 미국의 봉쇄 조치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상선 122척을 다른 항로로 돌렸다고 밝힘 - 미군에게 있어 9월 11일 99척에서 9월 21일 110척, 그리고 9월 25일 122척으로 재배치된 함정의 증가는 해상 봉쇄가 고정된 해군 배치에 그치지 않고 여전히 적극적인 임무임을 보여줌 URL: https://bit.ly/4iQ69Oq ■ 우크라이나는 탄도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EU 회원국들에게 패트리어트 미사일 비축량을 즉시 해제 요청 - 우크라이나는 탄도 미사일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EU 국가들에게 보유 중인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방출해 줄 것을 요청 - 흐마라 국방장관은 EU 국방장관 회의에서 이 같은 요청을 했으며, 제트 엔진을 장착한 샤헤드 드론에 대응할 저비용 방안 마련을 위한 자금 지원도 요청 - 장관은 또한 공대공 미사일, 휴대용 대공 방어 시스템, 그리고 우크라이나의 F-16 전투기용 탄약을 요청 URL: https://bit.ly/4zaQnTj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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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증권 반도체 이수림] Micron 실적발표 전 체크포인트 1. Earnings check - 3분기 실적 비트보다 차분기 가이던스와 FY27 GPM 지속 가능성이 중요 -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에 대한 기대가 이미 높아진 만큼, HBM4 램프업도 중요할 것 1) FY4Q26 매출: $51B 내외가 컨센서스, $52B 수준이 긍정적 서프라이즈 기준 - 기존 가이던스: $50.0B ±$1.0B - 스트릿컨센: 약 $50.5~51.4B - 기존 가이던스 상단인 $51B까지 이미 시장 기대치에 반영 2) FY4Q26 EPS: $32 내외가 실질적인 기대치 - 기존 가이던스: $31.00 ±$1.00 - 스트릿컨센: 약 $31.4~31.7 - $32 안팎이 현재 시장의 실질적인 허들 3) FY4Q26 Non-GAAP GPM: 87% 이상 여부 - 기존 가이던스: 약 86% - 스트릿컨센: 약 87% *FY3Q26 GPM 84.9%에서 추가 상승 예상. 향후 GPM이 mid-80% 이상에서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는지가 핵심 4) FY1Q27 매출 가이던스: $57B 내외 - 스트릿컨센: 약 $56.3~56.7B - 현재 Street는 전분기 대비 약 11~13%의 추가 성장을 기대 - $56B은 컨센 부합, $57B 이상 가이던스가 제시되어야 서프라이즈일 것 5) FY1Q27 GPM 가이던스: 87~88% 유지 여부 - 스트릿컨센: 약 86.5~87.5% - 최근 주가 상승을 감안하면 매출보다 GPM 가이던스가 중요한 숫자가 될 전망 - FY27 EPS 컨센서스가 $150~200까지 높아진 만큼 높은 GPM의 지속 가능성이 핵심 2. 추가 체크포인트 1) HBM4 램프업 및 NVIDIA Rubin향 공급 일정 - Rubin향 HBM4 본격 매출 시점 - HBM4 고객 확대 여부 - 현재 약 20% 수준인 HBM 점유율 확대 여부 - HBM4E의 CY27 양산 일정 - HBM4 가격 및 HBM3E 대비 프리미엄 *NVIDIA Rubin의 본격적인 양산은 2027년 4월 전후로 진행될 것으로 보임 2) DRAM/NAND 가격 상승의 지속 가능성 - 금분기 DRAM ASP 20% 이상 QoQ, NAND ASP 약 20% QoQ 상승할 것으로 전망 - CY27에도 공급 부족이 지속된다고 언급하는지, DRAM/NAND 가격 상승 속도가 얼마나 둔화될 것으로 보는지가 중요 3) SCA 확대 및 가격 상단 문제 - 신규 대형 CSP와의 SCA 체결 여부 - SCA 적용 매출/bit 비중 확대 여부 - 가격 ceiling이 FY27 GPM에 미치는 영향 - Apple 등 consumer 고객과의 장기계약 확대 여부 * Micron은 현재 16개의 SCA를 체결. 이 가운데 14개 계약의 minimum-price 기준 누적 매출은 약 $100B이며, 계약에 따른 고객 deposit 및 financial commitment는 $22B 규모 * 다만 향후 계획된 SCA가 모두 체결될 경우 전체 매출의 약 40%가 고정가격 또는 2Q26 시장가격 부근에 ceiling을 둔 계약이 될 전망 * 현물·계약가격이 계속 상승할 경우 오히려 SCA가 Micron의 추가 ASP/GPM 상승을 제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 4) FY27 CAPEX 및 공급 증가 속도 - FY26 CAPEX: 약 $27B - FY27 예상: $40~50B 5) CY27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한 회사의 전망 - CY27 DRAM/NAND/HBM 공급 부족에 대해 이전보다 강한 표현을 사용하는지 여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에도 가장 중요할 것 6) 주주환원 재개 - Micron은 CHIPS Act 관련 제한이 종료되는 12월 9일 이후 capital return 확대 의사를 밝힌 상태 - 강한 FCF와 함께 자사주 매입 재개 규모 및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나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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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1_제일기획_3Q26Pre(DS장지혜).pdf · 1.1 MB · click to show
DS투자증권 미디어·엔터·음식료 Analyst 장지혜, RA 김시현 [미디어] 제일기획: 보릿고개에도 주주환원 확대 ■ 3Q26Pre: 캡티브의 강도 높은 마케팅 비용 효율화로 실적 부진 전망 - 3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총이익 4,449억원(-3% YoY), 영업이익 801억원(-16% YoY, OP/GP 18%)으로 시장 기대치(OP 969억원) 하회 전망 - 실적 부진은 계열사의 강도 높은 마케팅 비용 축소와 AI 등 신사업 투자 비용 반영에 기인 ■ 실적 성장 준비: ①AI 솔루션 개발 ②비계열 광고주 확대 ③M&A - 디지털/AI 인력 투자를 통해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등 AI 솔루션 개발로 신규 광고 수주 기대. 26년 관련 투자비용 부담 발생했으나 27년 축소될 전망 - 또한 북미와 유럽 자회사를 중심으로 비계열 광고주를 지속 확대하고 보유한 순현금 중 운영자금을 제외한 현금 여력을 활용해 M&A를 통해 글로벌 실적 성장을 시현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만원으로 하향. 배당수익률 6.5%로 매력적 - 목표주가 하향은 실적 추정치 하향과 광고 평균 목표배수를 12배에서 10배로 하향한데 기인 - 전일 동사는 기보유 자사주 12%와 신규로 1,4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1년 이내 분할 매입해 소각하겠다고 공시. 신규 매입할 자사주 물량은 전일 종가 기준 발행 주식수의 6% 수준 - 한편 올해 영업 실적 부진에도 DPS를 전년도와 동일한 1,230원으로 유지. 현주가는 배당수익률 6.5%로 매력적. 향후 M&A 등 실적 모멘텀 확대 시 목표주가 상향 여지도 높음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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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1_삼립(DS장지혜)F.pdf · 1.5 MB · click to show
DS투자증권 음식료·엔터·미디어 Analyst 장지혜, RA 김시현 [음식료] 삼립 대표이사 주관 IR 후기: 삼립의 변신은 무죄 ■ [기업개요] 시장점유율 70%로 국내 1위 양산빵 업체. 25-26년 실적 저점 통과 중 - 삼립의 25년 기준 각 사업부 매출 비중은 베이커리(26%), 푸드(22%), 유통(51%). 최근 5년간 이익의 80%는 베이커리 - 최근 삼립은 중대재해 발생에 따른 안전 투자 비용, 소재 판가 인하, 원부자재 부담 상승이 맞물리며 실적 부진 - 연결기준 영업이익 24년 950억원→25년 387억원→26년 상반기 -42억원 기록. 26년 하반기 회복으로 연간 BEP 달성 전망 ■ [투자포인트] 글로벌 성장 가속, 국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주주 환원 - 삼립의 중장기 실적 목표는 2025년→2030년 별도 매출액 1.6조(OPM 2%)→2.1조(8%), 연결 매출액 3.4조원(1%)→4.5조원(4.4%) - 1) 글로벌 매출 성장(25년 500억원→30년 5,000억원): 미국 Costco를 시작으로 국가와 유통채널을 다변화하며 성장 전망. 설비 투자, 규모의 경제로 수익성 추가 개선 전망 - 2) 국내 Food 사업 재편과 Bakery 사업 안정화: 육가공 등 저수익 사업 철수와 수익성 중심 SKU 효율화 - 3) 주주환원: 삼립은 실적 정상화와 함께 주주환원 측면에서도 중장기 배당성향 목표 30%를 향해 단계적으로 배당 확대 - 9/30 종가 기준 동사의 시가총액은 3,521억원으로 예상 순이익과 비교하면 27F 10배→28F 5배→30F 3배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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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증권 반도체 이수림] Micron FY4Q26 실적발표 <Key Takeaways> - FY4Q26 매출/EPS 컨센 상회, FY1Q27 매출/EPS 가이던스도 컨센 큰 폭 상회. 다만 FY1Q27 GPM은 컨센 소폭 하회 - 2027~28년 공급부족 전망 - 2027년 생산량 75%+ 선계약 - 2027 HBM 가격 큰 폭 상승 - Capex 증가에도 단기 공급 증가는 제한적 - 메모리 업사이클의 지속기간과 실적 가시성이 모두 높아지는 방향 1. FY4Q26 실적 - 매출 $54.23B (+31% QoQ, +379% YoY) - GPM 87.0% (+210bp QoQ) - OP $44.64B / OPM 82.3% - EPS $33.42 - FCF $33.2B * DRAM $39.77B (+27% QoQ) - Bit +mid-single% - ASP +high-teens% * NAND $14.10B (+42% QoQ) - Bit +~10% - ASP +~30% 2. FY1Q27 가이던스 - 매출 $61.5B ±$1.5B - GPM 86.25% - EPS $38.15 ±$1.00 - Capex ~$11.5B *FY1Q27 GPM은 성과급·재고원가 영향으로 FY27 저점, 이후 상승 전망 *FY27 매 분기 QoQ 매출 성장 전망 3. 2027~28년 수급, 2026년보다 더 타이트 - DRAM/NAND 모두 2027~28년 공급부족 지속, 수급 정상화 시점 가시성 없음 - 2027년 생산량 75%+ 이미 고객에게 약정(비 SCA 포함), 신규 협상은 상당 부분 2028년 물량 - SCA 16건→26건, 고객 약정 $32B, RPO ~$150B - 일부 계약은 2031년까지 확대 4. HBM 가격 상승 + 공급 제약 지속 - 2027년 HBM 물량 대부분 계약 완료 - HBM 수요는 2028년까지 컨벤셔널 DRAM보다 빠르게 성장 - HBM3E→HBM4→HBM4E 전환에 따른 trade ratio 악화도 DRAM 공급 제약 - HBM4 램프업 순조, NVIDIA와 custom HBM4E(NVHBM) 개발 5. Capex 증가에도 단기 공급 급증 가능성 제한 - FY27 Capex 상향, 1H ~$25B / 2H 추가 확대 - 증가분 절반 이상은 장비가 아닌 클린룸·건설 투자 - 신규 Capa 대부분 2027년 이후 순차 가동 → 2028년 이후 공급 준비 성격 6. 현금창출·주주환원 - FY4Q26 FCF $33.2B → FY1Q27에는 이보다 크게 증가 전망 - 순현금 ~$68.3B - 12/9부터 자사주 매입 중심 주주환원 확대 7. Q/A 세션 주요 코멘트 - SCA 커버리지 목표는 2030년 매출 ~50% - 하한 가격에서도 과거 사이클 peak보다 높은 margin - 고객의 HBM/서버 despec은 메모리 수요 감소가 아니라 더 많은 서버를 출하하기 위한 최적화이며 반복할수록 효과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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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어제 S&P 500은 0.25% 내린 7,651.54로 마감했습니다. 장중 0.7% 가까이 올랐지만 마지막 한 시간에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다우는 0.86%, 443포인트 빠졌고 나스닥만 0.24% 올랐습니다. 9월 한 달로 보면 다우 -4.3%, S&P 500 -0.5%, 나스닥 +1.9%였습니다. 3분기 전체로는 S&P 500 +2.0%, 나스닥 +2.5%, 다우 -2.7%입니다. 어제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수요는 좋았고 시장은 공급을 봤습니다. 물가는 예상보다 낮았고 마이크론은 예상보다 많이 벌었습니다. 그런데 채권시장은 국채와 AI 회사채 공급을 봤고, 메모리 투자자는 늘어난 설비투자가 결국 만들 공급을 봤습니다. 어제 말씀드린 대로 이번 주 이벤트를 넘긴다고 지수가 바로 열리는 것이 아니라, 장기금리가 지수의 상단을 막고 그 안에서 이익이 올라가는 종목만 따로 가는 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루 만에 그 모습이 그대로 나왔습니다. 첫째, 금리입니다. 8월 PCE는 좋았습니다. 헤드라인은 3.4%로 예상 3.7%를 밑돌았고, 근원도 3.0%로 예상 3.3%보다 낮았습니다. 근원 전월비 역시 0.2%로 예상보다 낮았고, 과거치까지 하향 수정되면서 근원 물가의 최근 3개월 연율은 2%까지 내려왔습니다. 연준 기대도 바로 반응했습니다. 10월 인상 확률은 발표 직후 30%대 후반으로 내려갔고 다음 인상 예상 시점은 12월로 밀렸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인상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뒤로 밀렸다는 점입니다. 2년물은 4.9% 부근에서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장기금리였습니다. 10년물은 PCE 발표 직후 5.23%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 장중 5.31% 부근에서 52주 최고를 새로 썼고, 30년물도 5.6%를 넘어 200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올라섰습니다. 물가는 예상보다 좋았는데 만기가 길수록 금리는 더 올랐습니다.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장기금리를 움직이는 힘은 연준의 다음 한 번보다 실질금리와 채권 공급에 가깝습니다. 물가가 낮게 나와도 장기금리가 내려오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 논리가 다시 확인됐습니다. 물론 물가 쪽에도 불씨는 남아 있습니다. 이번 PCE는 8월 숫자라 9월에 급등한 디젤을 아직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미국 디젤 가격은 매우 높은 수준이고 재고도 평년보다 부족합니다. 백악관도 수출 금지보다는 세금 조정과 면세 디젤 같은 수단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즉 물가 숫자는 좋아졌지만 에너지의 다음 전달 경로까지 완전히 끝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둘째, 마이크론입니다. 실적 숫자만 보면 흠잡을 곳이 거의 없었습니다. 즉 수요는 여전히 강합니다. 그런데도 시간외 주가는 강하게 오르지 못했습니다. 시장이 본 것은 세 가지였습니다. 회사는 앞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 속도가 완만해질 수 있다고 했고, 다음 분기 총이익률을 올해의 저점으로 제시했으며, 무엇보다 설비투자를 기존 계획보다 크게 늘렸습니다. 여기가 중요합니다. 메모리 주가는 가격이 빠르게 오르는 구간에서 가장 높은 보상을 받고, 가격 상승률이 둔화하면서 설비투자가 빨라지기 시작하면 시장은 다음 공급을 보기 시작합니다. 좋은 실적에도 주가가 바로 급등하지 않은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번 설비투자를 곧바로 공급 과잉으로 연결할 필요는 없다는 판단입니다. 증가분의 절반 이상이 클린룸을 포함한 건설 투자라 실제 웨이퍼 공급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마이크론의 비용은 장비 회사의 매출입니다. 국면 엔진에서도 장비의 겨울 확률이 다시 낮아졌습니다. 어플라이드, KLA, 램리서치, 테라다인 모두 한 주 사이 겨울에서 더 멀어졌습니다. 바톤이 메모리의 가격에서 장비의 설비투자로 넘어가기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셋째, 다우입니다. 9월 한 달 동안 다우와 나스닥의 격차가 6%포인트 넘게 벌어졌습니다. 다우는 주가가 높은 종목일수록 지수 영향력이 큰 가격가중 지수입니다. 당사 추산으로 보면 9월 다우 하락의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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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 - 한진칼 지배구조] 산은 보유 한진칼 지분 10.58%가 최대 변수 DS투자증권 지주회사/거버넌스 Analyst 김수현 ■ 연말로 갈수록 산업은행 보유 한진칼 지분 10.58%에 관심 쏠릴 것 - 산은은 한진칼 지분 10.58%를 5,000억원에 취득, 현재 평가액 9,343억원으로 평가이익 약 4,343억원 - 조원태 회장 측 20.57%, 호반 20.15%로 격차가 0.42%p에 불과해 산은 지분 향방이 핵심 변수 ■ 최근 호반은 한진칼 지분 추가 취득 vs. 일본 JAL도 한진칼 지분 신규 취득 - 호반은 7월 지분율을 20.15%까지 확대했으나 보유 목적은 여전히 ‘단순투자’ - JAL도 한진칼 지분을 신규 취득하며 시장에서는 조원태 회장 측 우호지분으로 해석 ■ 공개경쟁입찰로 가면 인수 인센티브가 가장 높은 쪽은 호반 - 특정 주체 수의계약은 경영권 방어 지원 논란이 가능한 만큼 공개경쟁입찰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상황 - 호반은 지분 경쟁 기대가 사라질 경우 투자수익 훼손 가능성이 있어 산은 지분 인수 유인이 가장 큰 주체 ■ 다만 호반이 분쟁을 공식화하면 산은 지분 인수 어려워 - 산은은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어느 한쪽에 지분 매각은 어렵다는 입장 - 호반이 산은 지분까지 전량 인수하면 지분율 30.73%로 계열편입 기준을 넘어 규제 부담 발생 ■ 공익법인 제외하면 조원태 회장 측 17%대 / 우호지분 변수 - 조원태 회장 측 실질 의결 가능 지분은 17.52%로 호반 20.15%보다 낮은 수준 - 다만 델타항공, LX판토스, 대신·유진 펀드 등 우호지분이 방어력의 핵심 변수 ■ 결론: 통합 출범 이후 산은 지분이 한진칼 최대 변수로 - 통합 항공사 출범 이후 산은의 지분 회수 여부가 본격적으로 부각될 전망 - 연말로 갈수록 산은 보유 지분 10.58%의 매각 방식과 인수 주체가 한진칼 지배구조의 핵심 변수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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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_기업리포트_261006.pdf · 829 KB · click to show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수연 [반도체] 리노공업 - 반등의 서막 1. 알려진 3분기 부진보다 4분기 정상화를 보자 - 주가는 7월 전면파업에 따른 3분기 실적 부진 우려를 이미 상당 부분 반영 - 파업은 종료됐고 회사는 4분기 생산 및 출하 확대를 통해 기존 연간 가이던스를 달성할 계획 2. 연간 가이던스 유지, 밸류에이션 하방은 제한적 - 2026년 영업이익 2,066억원(+17% YoY, OPM 48%)과 2027년 영업이익 2,443억원(+18% YoY, OPM 48%) 전망 - 동사는 기술적 해자와 높은 영업이익률을 인정받아 과거 12M Fwd P/E 30배 중후반에서 거래되었으나 현재는 28.3배에 거래 - 추가적인 이익 추정치 하향 리스크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리레이팅이 필요 - WMCM 적용 확대로 본업 견조하며 북미 AP 고객사 역시 2nm 공정 R&D를 시작해 2027년에는 고객 및 적용 범위 확대 가능성에 주목 - 2027년 추정 EPS 2,773원에 Target P/E 36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상향 3. CPO 관련 찐 수혜주 - CPO 도입은 ‘광엔진 칩’이라는 새로운 테스트 영역을 생성 - 광엔진 칩은 약 0.15mm 수준의 초미세 피치와 낮은 저항값, 핀별 정밀한 전류·전압 제어가 요구되어 포고핀 기반의 초미세 피치 기술이 중요 - 현재 이러한 수준의 광엔진용 테스트 소켓을 구현할 수 있는 업체는 리노공업이 사실상 유일하여 주요 북미 고객사 향 공급 유력 - CPO 확산 과정 속 새롭게 생겨나는 광엔진 테스트 시장에서 리노공업이 선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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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_기업리포트_261006.pdf · 898 KB · click to show
[방산] 현대로템 - 27F 영업이익 성장률 대비 저평가 국면 진입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226,000원(하향) 현재주가 : 116,500원(10/02) Upside : 94.0% ■ 3Q 프리뷰: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 현대로템의 3Q26 매출액은 1.73조원(+7.1% 이하 YoY), 영업이익 2,666억원(4%, OPM 15.4%)으로 컨센서스(매출액 1.8조원, 영업이익 2,841억원) 소폭 하회 전망 - 하회 원인은 1) 달러/원 평균환율의 하락과 2)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내수 물량의 생산 본격화 - 다만 폴란드 EC2 프로젝트는 리스크 요인이 해소되면서 충당금 일부가 환입되고 1차 계약 때처럼 이익률이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하여 부정적 환율효과가 일부 상쇄될 전망 - AD&RH 사업부 마진은 26.0%로 2Q(24.5%)보다 개선될 것으로 추정 ■ 페루는 1Q27 계약 유력, 그 외 파이프라인은 기다림이 필요 - 주요 파이프라인인 페루 K2 전차·K808 장갑차 수출은 성사 여부보다는 시점의 문제로 판단 - 후지모리 대통령의 방한이 12월로 조율되고 있어 해당 회담에서 구체적인 협상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음 - 현재 총괄합의서에 명시된 물량(K2 54대, K808 141대) 외에 추가 계약(2040년까지 K2 150대, 2034년까지 K808 280대)과 MRO 협력을 함께 체결하는 방안이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 다만 단일 계약 규모가 확대될 시 계약 시점은 27년으로 예상 - 한편 루마니아, 이라크 등 기존 파이프라인은 업데이트된 진전사항은 없으며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6,000원으로 하향 - 달러/원 환율 하락을 반영하고 페루 예상 계약 시점을 4Q26에서 1Q27로 조정하면서 27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결과 - 동사 주가는 AD&RH 부문의 신규 수주 지연에 따른 장기 성장 둔화 우려로 부진이 이어지고 있으며 27F PER은 당사 추정치 기준 12.2배까지 하락 - 그러나 페루 수주만으로도 27F 영업이익 성장률은 26.3%로 추정되는 반면 지상방산 Peer 27F PER 평균은 17.7배, 영업이익 성장률 평균은 24.4% - 이라크, 루마니아 수주 가시성이 높아지면 저평가가 빠르게 해소될 것으로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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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코멘트 DS투자증권 양형모 오늘 드릴 말씀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시장이 AI의 '확산'에 값을 매기기 시작했습니다. GPU에서 출발한 이익 개선이 광통신과 장비를 지나 이제 산업 데이터와 자동화로 넘어오고 있습니다. 둘째, 중간선거를 겨냥한 포지셔닝이 저희 예상보다 일찍 시작됐습니다. 선거 뒤 중국·이란 협상이 한 차례 정리돼 장기금리가 안정되면, 지금 눌려 있는 소프트웨어와 대형 제약까지 상승의 폭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첫 번째가 오늘의 핵심입니다. AI 투자는 GPU와 서버에서 시작해 메모리와 스토리지로, 다시 광통신과 반도체 장비로 번졌습니다. 여기까지는 AI를 '만드는' 쪽입니다. 지금 시장이 새로 값을 매기기 시작한 곳은 AI를 '쓰는' 쪽, 즉 공장과 설비의 현장입니다. 가장 분명한 신호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PTC 인수입니다. 주당 205달러, 직전 종가 대비 42% 웃돈의 전액 현금 인수입니다. PTC는 설계(CAD), 제품수명관리(PLM), 산업용 IoT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전력·자동화 설비를 파는 회사가 웃돈을 주고 그 설비를 움직이는 데이터 계층을 샀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AI가 공장으로 들어가려면 GPU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설계 데이터와 설비 데이터가 모이고, 분석되고, 다시 생산 공정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디지털 트윈은 실제 공장을 가상 공간에 옮겨 AI가 공정을 먼저 시험해보는 장치입니다. 이 고리를 쥔 곳은 AI가 건너뛸 수 없는 자리입니다. 지금까지 AI의 가치가 연산 능력을 얼마나 확보하느냐에 있었다면, 이제는 그 연산을 현장에서 어떻게 쓰느냐로 옮겨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가치를 시장보다 전략적 매수자가 먼저 가격으로 확인했습니다. 가격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ADI가 10월 1일 저희 사계론 모델에서 여름 국면으로 올라섰고, 텍사스인스트루먼트·온세미·모놀리식파워는 한 달 동안 16~22% 올랐습니다. 아날로그는 성격이 둘입니다. 모놀리식파워는 AI 서버의 전력을, ADI와 텍사스인스트루먼트는 공장과 자동차를 봅니다. 두 쪽이 함께 오른다는 것은 AI 투자와 제조업 회복이 같은 업종에서 만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존슨컨트롤즈는 신고가를 냈고, 노드슨·에머슨·아이덱스·아메텍도 고점 3% 안쪽까지 올라왔습니다. AI의 효과가 데이터센터 밖으로 번진다는 기대가 가격에 들어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확산을 믿을 수 있는 이유는 앞 단계가 이미 숫자로 확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광통신에서는 루멘텀이 10월 들어 봄 국면으로 넘어가며 신고가를 냈습니다. 코히런트의 겨울 확률은 사흘 만에 58%에서 30%로, 시에나는 78%에서 49%로 낮아졌습니다. 시에나는 한 달 새 이익 전망이 25% 가까이 올라갔습니다. GPU가 늘어난 만큼 데이터를 실어 나를 길이 병목이 됐고, 그 병목이 실적이 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도 같습니다. 마이크론이 설비투자 확대를 밝힌 뒤 사흘 만에 겨울 확률이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42%→24%, 램리서치 33%→17%로 떨어졌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이 설비투자로, 설비투자가 장비 실적으로 이어지는 순서입니다. 확산의 지도를 그리면 이렇습니다. GPU·서버, 메모리·스토리지, 광통신·장비는 이익으로 확인된 단계이고, 아날로그와 산업 데이터·자동화는 이익보다 밸류가 먼저 붙는 단계입니다. 뒤 단계가 이익으로 확인되는 순간, 확산은 주도주 교체로 바뀝니다. AI 밖에서는 생명과학 도구가 대부분 봄 국면을 유지하며 별도의 이익 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장 전체로 넘어가겠습니다. 연휴 사이 미국 9월 고용은 2.9만 명 증가로 예상(8.4만 명)을 크게 밑돌았고, 10월 금리 인상 확률은 주 초 70% 안팎에서 14%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월요일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 기존 전망에서 바꾸는 것은 포지셔닝의 시점입니다. 중간선거를 겨냥한 포지셔닝은 실적 시즌 도중에 시작될 것으로 봤는데, 이미 시작됐습니다. 9월 초 헤지펀드 순레버리지는 1년 범위 하위 27% 수준까지 낮아져 있었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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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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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6_한화 방산2사 CEO 간담회 후기_최종.pdf · 1.4 MB · click to show
[매태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스템 사업장 투어 및 대표이사 간담회 후기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하드웨어 수출 기업에서 ‘무기+위성+AI DC’통합 솔루션 프라임으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한화 - 10월 1~2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사업장과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탐방 및 대표이사 간담회 진행 - 양사 모두 '국방 AI 3.0'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 개별 무기의 지능화(1.0)와 무기 간 연동(2.0)을 넘어, AI 데이터센터 기반 통제시스템으로 전군 무기체계를 통합 운영하는 단계 - K9·천무 등 기존 지상무기를 AI 기반으로 고도화하고 위성 관측·통신 데이터와 연계해 AI DC에서 위협 분석과 교전 판단을 지원하는 구조. 내년부터 AI 기반 K9·천무가 공개될 예정이며 창원 AI DC는 28년 가동 목표(1단계 15MW, 총 45MW) - 이 구조에서 위성은 필수 인프라. 전장에서는 일반 통신망을 쓰기 어려워 저궤도 통신위성이 필요하고, 표적 탐지에는 관측위성 군집이 필요하다는 설명. 우크라이나 전장의 스타링크가 대표 사례 -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그룹 차원의 우주·국방 AI 투자 55조원(발사체 인프라 23조원, 초저궤도 위성·우주 AI DC 20조원, 국방 AI DC 10조원, 국방 운영체제 2조원)의 방향성을 확인. 우주·데이터센터 투자가 별개의 신사업이 아니라 기존 무기체계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연계 투자라는 점이 핵심 - 다만 투자 규모가 큰 만큼 재원 조달은 지속 점검 필요. 한화시스템은 필리조선소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여력을 우주에 투입, 저궤도 통신위성은 정부와 재원 분담을 협의 중. 방산 부문은 별도 재무지원이 필요 없다는 입장 ■ 방공 포트폴리오 강화 지속, 중동 방공 수요 확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저가형 요격체 기반 C-UAS(Counter-UAS, 대드론) 체계를 개발하며 대드론 라인업을 보완 중. 한화시스템은 레이다·EO/IR·C2에 레이저(천광)와 재머를 통합한 대드론 시제를 내년 공개할 예정 - 중동 방공망 추가 수출 의지도 뚜렷. 현재 다수의 GCC(걸프 협력회의) 국가들과 신규 및 추가 계약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 이외에도 스위스 L-SAM 에 대한 우선협상자 선정 경쟁중 - 한화시스템은 UAE 국영 방산 기업 ‘EDGE’와 Term Sheet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 계약에 대해 논의 중. UAE와의 방공 패키지 딜 진행에 있어 한화시스템이 핵심 계약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 - 한화그룹은 L-SAM 레이다·발사대·ABM(anti-Ballistic missile, 탄도탄 요격 미사일) 공급으로 이미 방공 무기 밸류체인 핵심 역할을 수행 중이며 교전통제에 대한 자체 연구개발 또한 진행 중으로 파악되어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Top Pick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차선호주: 한화시스템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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